강원 사투리

가다리무꾸

명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가랑무’의 뜻

제대로 굵게 자라지 못하고 밑동이 두세 가랑이로 갈라진 무.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밑둥이 가래이처름 갈래진 무꾸를 가다리무꾸라고 해.
사전에 실린 풀이

밑동이 가랑이처럼 갈라진 무를 가랑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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