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개울창가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개울가’의 뜻

개울의 주변.

기준어 ‘개울가’의 예문

  • 개울가에 앉아 빨래를 하다.
  • 옥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개울가의 바위 위가 우리의 얘기 터로 되었다.이병주, 지리산
  • 나는 개울가로 간다. 가물로 하여 너무나 빈약한 물이 소리 없이 흐른다.구인환, 한국 현대 수필을 찾아서, 한샘 출판주식회사, 1984년
  • 산기슭 잔디 언덕에는 쑥싹을 캐는 소녀들의 색 낡은 분홍치마가 애틋하게 정다워 보이고 개울가에는 냉이랑 독새랑 여뀌랑 미나리랑 싹이 뾰족뾰족 돋아났다.오영수, 갯마을, 마당미디어, 1994년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개울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상
개구랑가 · 거랑가 · 걸가경상 사투리 사전
전라
또랑가상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