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부풀다’의 뜻
종이나 헝겊 따위의 거죽에 부풀이 일어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부풀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겨욹에 땅이 얼었다 구쿨었다 헐 때 밟어 주믄 보리가 얼어 죽질 않아요.
사전에 실린 풀이
겨울에 땅이 얼었다 부풀었다 할 때 밟아 주면 보리가 얼어 죽지를 않아요.
종이나 헝겊 따위의 거죽에 부풀이 일어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부풀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겨욹에 땅이 얼었다 구쿨었다 헐 때 밟어 주믄 보리가 얼어 죽질 않아요.
겨울에 땅이 얼었다 부풀었다 할 때 밟아 주면 보리가 얼어 죽지를 않아요.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부플다(15세기)>부풀다(18세기~현재)
‘부풀다’의 표기 기록이며, ‘구쿨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부풀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