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 아들이 어마이가 국시르 맹글 때 옆에서 국시꼬랑디기를 기다렜다가 받아사 가지고 놀기도 했지.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 아이들이 어머니가 국수를 만들 때 옆에서 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을 기다렸다가 받아서 가지고 놀기도 했지.
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
옛날에 아들이 어마이가 국시르 맹글 때 옆에서 국시꼬랑디기를 기다렜다가 받아사 가지고 놀기도 했지.
옛날에 아이들이 어머니가 국수를 만들 때 옆에서 칼국수를 만들 때 얇게 민 반죽을 돌돌 말아 칼로 썰고 나면 끝에 남는 고르지 못한 부분을 기다렸다가 받아서 가지고 놀기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