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낭반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양반’의 뜻

고려·조선 시대에, 지배층을 이루던 신분. 원래 관료 체제를 이루는 동반과 서반을 일렀으나 점차 그 가족이나 후손까지 포괄하여 이르게 되었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양반’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양반’의 예문

  • 양반 행세를 하다.
  • 양반의 핏줄을 받고 태어나다.
  • 지금 세상이 어느 땐데 양반 상놈을 구별하고 그러나.
  • 학교 부근인 동편말 사는 양반 학도 중에는 정자관을 그대로 쓰고 오는 사람도 있었다.이기영, 봄

기준어 ‘양반’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냥반/량반(16세기~18세기)>양반(18세기~현재)

‘양반’의 표기 기록이며, ‘낭반’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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