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너럭바위’의 뜻
넓고 평평한 큰 바위.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누래바우에 누워서 몸으 말리기도 했잖소.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너럭바위에 누워서 몸을 말리기도 했잖소.
기준어 ‘너럭바위’의 예문
- 너럭바위에 빨래를 널다.
- 미역을 감고 너럭바위에 누워 몸을 말렸다.
- 장돌뱅이들은 고개를 넘어선 뒤 긴 숨을 내쉬고 길 옆 너럭바위에 짐을 내려놓고 주저앉았다.
넓고 평평한 큰 바위.
옛날에는 누래바우에 누워서 몸으 말리기도 했잖소.
옛날에는 너럭바위에 누워서 몸을 말리기도 했잖소.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너러셕바회(19세기)>너럭바위(20세기~현재)
‘너럭바위’의 표기 기록이며, ‘누래바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너럭바위’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