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닫아걸다’의 뜻
문이나 창 따위를 닫고 잠그다.
사투리로 말하면
뭔 심술이 났는지 문으 닫어글고 내더보지도 않잖소.
사전에 실린 풀이
뭔 심술이 났는지 문을 닫아걸고 내다보지도 않잖소.
기준어 ‘닫아걸다’의 예문
- 문을 닫아걸다.
- 날씨가 추워 창문을 꼭꼭 닫아걸었다.
- 길 양쪽의 상가와 주택들은 덧문들을 닫아걸고 빛 한 줄기 내비치지 않았다.홍성원, 육이오
문이나 창 따위를 닫고 잠그다.
뭔 심술이 났는지 문으 닫어글고 내더보지도 않잖소.
뭔 심술이 났는지 문을 닫아걸고 내다보지도 않잖소.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다다걸다(18세기~19세기)>닫아걸다(20세기~현재)
‘닫아걸다’의 표기 기록이며, ‘닫어글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