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새콩’의 뜻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길게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세쪽잎으로 달걀 모양이다. 8~9월에 끝부분이 자줏빛인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콩보다 작은 협과(莢果)를 맺는다. 씨는 곡식을 대신할 수 있어 구황 작물로 재배한다. 숲이나 들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의 북부 및 중부 등지에 분포한다.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길게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세쪽잎으로 달걀 모양이다. 8~9월에 끝부분이 자줏빛인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콩보다 작은 협과(莢果)를 맺는다. 씨는 곡식을 대신할 수 있어 구황 작물로 재배한다. 숲이나 들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의 북부 및 중부 등지에 분포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새콩(17세기~현재)
‘새콩’의 표기 기록이며, ‘들콩’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