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외양간두엄’의 뜻
외양간에서 나오는 거름. 마소의 똥오줌과 먹이 찌끼 따위가 섞여 썩은 것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마굿짚걸금으 밭에 내다 뿌렜지.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외양간두엄을 밭에 내다 뿌렸지.
기준어 ‘외양간두엄’의 예문
- 우백이 대문을 밀고 들어서자 찬삼은 외양간두엄을 치다 말고 반색하며 내달았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외양간에서 나오는 거름. 마소의 똥오줌과 먹이 찌끼 따위가 섞여 썩은 것이다.
옛날에는 마굿짚걸금으 밭에 내다 뿌렜지.
옛날에는 외양간두엄을 밭에 내다 뿌렸지.
‘외양간두엄’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