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 양 끝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깎아 긴 막대기로 치면 튀어 오르게 만든다
사투리로 말하면
메뚜기가 물에 빠져 버려서 새로 맹글어야 하는데 낭그가 영 마땅찮네.
사전에 실린 풀이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가 물에 빠져 버려서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나무가 영 마땅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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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 양 끝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깎아 긴 막대기로 치면 튀어 오르게 만든다
메뚜기가 물에 빠져 버려서 새로 맹글어야 하는데 낭그가 영 마땅찮네.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가 물에 빠져 버려서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나무가 영 마땅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