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육지에서 바다로 떠내려온 나무 등이 바닷가에 쌓인 것
사투리로 말하면
비가 많이 와사 바닷가에 무시깨비가 마이 떠내려왔다라.
사전에 실린 풀이
비가 많이 와서 바닷가에 육지에서 바다로 떠내려온 나무 등이 바닷가에 쌓인 것이 많이 떠내려왔더라.
육지에서 바다로 떠내려온 나무 등이 바닷가에 쌓인 것
비가 많이 와사 바닷가에 무시깨비가 마이 떠내려왔다라.
비가 많이 와서 바닷가에 육지에서 바다로 떠내려온 나무 등이 바닷가에 쌓인 것이 많이 떠내려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