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묵

명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먹’의 뜻

벼루에 물을 붓고 갈아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검은 물감. 아교를 녹인 물에 그을음을 반죽하여 굳혀서 만든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먹’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먹’의 예문

  • 먹 한 정.
  • 먹을 갈다.
  • 박 초시의 그 말에 천좌근은 하인들의 방을 지키고 있던 대원 한 사람을 불러 하인을 시켜 벼루에 먹을 갈게 하라고 일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그렇지만 우리 집에 먹이 있나 붓이 있나?김유정, 가을

기준어 ‘먹’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먹(15세기~현재)

‘먹’의 표기 기록이며, ‘묵’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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