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문푸레낭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물푸레나무’의 뜻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마주나고 우상 복엽이고, 작은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5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풋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9월에 익는다. 나무껍질은 한약재로 쓴다. 산 중턱 아래의 습지에서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기준어 ‘물푸레나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무프레나모(17세기)>무푸레나모(19세기)>물푸레나무(20세기~현재)

‘물푸레나무’의 표기 기록이며, ‘문푸레낭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물푸레나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물뿌리나무 · 물포레나무 · 뭉포레나무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물푸레낭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