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밥투정’의 뜻
밥이 먹기 싫어서 또는 밥을 더 달라며 짜증을 부리는 일.
기준어 ‘밥투정’의 예문
- 밥투정을 하는 아이를 달래서 몇 숟갈 떠먹였다.
- 어려운 형편에 밥 세끼 먹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무슨 밥투정이냐.
- 인부들은 이거 먹고 양이 차겠냐고 밥투정을 했다.
밥이 먹기 싫어서 또는 밥을 더 달라며 짜증을 부리는 일.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밥투졍(19세기)>밥투정(20세기~현재)
‘밥투정’의 표기 기록이며, ‘밥튀정’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밥투정’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