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무디어진 연장의 날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서 날카롭게 만드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작년에 쓰던 호메이가 무들어서 새로 베름을 해 왔잖소.
사전에 실린 풀이
작년에 쓰던 호미가 무뎌져서 새로 무디어진 연장의 날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서 날카롭게 만드는 일을 해 왔잖소.
무디어진 연장의 날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서 날카롭게 만드는 일
작년에 쓰던 호메이가 무들어서 새로 베름을 해 왔잖소.
작년에 쓰던 호미가 무뎌져서 새로 무디어진 연장의 날을 불에 달구어 두드려서 날카롭게 만드는 일을 해 왔잖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