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북’의 뜻
식물의 뿌리를 싸고 있는 흙.
사투리로 말하면
기심매기르 할 때는 풀만 뽑아서는 안 되구 부꾸도 잘 조야 해.
사전에 실린 풀이
김매기를 할 때는 풀만 뽑아서는 안 되고 북도 잘 줘야 해.
기준어 ‘북’의 예문
- 옥분이는 마늘 포기에 북을 돋우며 호미질로 잡초를 뽑아 나가고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 큰 구멍을 파려면 자리를 넓게 잡아야 하고 그 나무를 가꾸자면 북을 높게 돋우어야 한다.이병주, 지리산
식물의 뿌리를 싸고 있는 흙.
기심매기르 할 때는 풀만 뽑아서는 안 되구 부꾸도 잘 조야 해.
김매기를 할 때는 풀만 뽑아서는 안 되고 북도 잘 줘야 해.
‘북’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