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솔갱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소루쟁이’의 뜻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의 피침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6~7월에 녹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줄기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습한 들에 나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북에 분포한다.

기준어 ‘소루쟁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솔옷(15세기~17세기)>소롯(17세기)>소로쟝이(18세기~19세기)>소루쟁이(20세기~현재)

‘소루쟁이’의 표기 기록이며, ‘솔갱이’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소루쟁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상
송구채이경상 사투리 사전
제주
개셍게 · 말셍게 · 술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