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울러나다

동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우러나다’의 뜻

액체 속에 담겨 있는 물체의 성분, 맛, 빛깔 따위가 빠져나오거나 액체에 배어들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우러나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우러나다’의 예문

  • 된장을 풀자 구수한 맛이 우러났다.
  • 녹차가 마시기 적당하게 은은히 우러났다.
  • 다시마는 물이 끓기 전에 건져 내야 쓴맛이 우러나지 않는다.
  • 고기 우러난 국 맛은 입에 달았다.김유정, 떡

기준어 ‘우러나다’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우러나다(15세기~현재)

‘우러나다’의 표기 기록이며, ‘울러나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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