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춘궁기에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가난해사 작두보리르 먹고 살았잖소.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가난해서 춘궁기에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를 먹고 살았잖소.
춘궁기에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
옛날에는 가난해사 작두보리르 먹고 살았잖소.
옛날에는 가난해서 춘궁기에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를 먹고 살았잖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