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짓털

명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깃털’의 뜻

조류의 몸 표면을 덮고 있는 털.

기준어 ‘깃털’의 예문

  • 오리들이 흩어지며 하얀 깃털들이 공중으로 퍼져 올랐고….안정효, 하얀 전쟁
  • 깃털만 잔뜩 세운 투계 같은 자기 꼴이 우스워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박경리, 시장과 전장
  • 병아리 장수는 병아리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아이들에게 만져 보라고 내밀었다. 보드랍고 노르끄레한 빛깔의 깃털과 까만 점을 콕 찍어 놓은 듯한 반짝거리는 작은 눈은 정말 귀엽기만 했다.박상규,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 순진이 아버지가 장에서 암탉 한 마리를 사 왔다. 목의 깃털만 약간 노르스름하고 온몸이 새까만 토종 암탉이었다.권정생, 바닷가 아이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깃털’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쭉지털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