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자갈’의 뜻
강이나 바다의 바닥에서 오랫동안 갈리고 물에 씻겨 반질반질하게 된 잔돌.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자갈’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그기 그때 그래구 왜넘들이 다 그 짜갈루 깐 기야.
사전에 실린 풀이
그게 그때 그러고 왜놈들이 다 그 자갈로 깐 거야.
기준어 ‘자갈’의 예문
- 바닷가에서 주워 온 자갈.
- 가뭄으로 강바닥의 자갈이 드러났다.
- 지금은 물이 흐르지 않는, 자갈뿐인 개천을 끼고 크고 작은 두 개의 자연 부락이 들어앉아 있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맨발로 걷는 자갈은 뜨거웠으며 온 거리는 바싹바싹 메말라 있었다.최인호, 지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