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찌뿌뜽하다

형용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찌뿌둥하다’의 뜻

몸살이나 감기 따위로 몸이 무겁고 거북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찌뿌둥하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몸살이 올라는지 온몸이 찌뿌뜽하네.
사전에 실린 풀이

몸살이 오려는지 온몸이 찌뿌둥하네.

기준어 ‘찌뿌둥하다’의 예문

  • 머리가 찌뿌둥하다.
  • 네 시가 다 되어서야 편안찮은 소파에서 두어 시간 눈을 붙였을 뿐, 그래 가뜩이나 골치가 무겁고 몸이 찌뿌둥한 깐으로 해서는 푹신 한잠 잤으면 하겠는데, 일변 사의 일이 마음이 놓이지를 않았다.채만식, 냉동어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찌뿌둥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상
찌부덩하다 · 찌부둥하다경상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