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청맹과니’의 뜻
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기준어 ‘청맹과니’의 예문
- 한참 만에야 분한 마음이 북받쳐 올라 저 녀석이 다리가 붙은 대신 눈깔이 멀어 청맹과니가 됐음이 분명하렷다 싶었지만 확인해 볼 길은 없었다.박완서, 미망
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청맹과니’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