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퀴퀴하다’의 뜻
상하고 찌들어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냄새가 구리다.
사투리로 말하면
장마철이라 어디서 코다부리한 내금새가 난다야.
사전에 실린 풀이
장마철이라 어디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구나.
기준어 ‘퀴퀴하다’의 예문
- 장마철에는 집 안 곳곳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
- 쓰레기가 썩어 가는 냄새와 한여름의 수채 냄새와 그리고 찌든 지린내가 항시 퀴퀴하게 풍기는 그런 골목….이동하, 도시의 늪
상하고 찌들어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냄새가 구리다.
장마철이라 어디서 코다부리한 내금새가 난다야.
장마철이라 어디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구나.
‘퀴퀴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