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날콩가루와 김치 따위를 넣고 다시 끓인 국
사투리로 말하면
저울에느 콩기이르 낋에사 먹었아.
사전에 실린 풀이
겨울에는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날콩가루와 김치 따위를 넣고 다시 끓인 국을 끓여서 먹었어.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날콩가루와 김치 따위를 넣고 다시 끓인 국
저울에느 콩기이르 낋에사 먹었아.
겨울에는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날콩가루와 김치 따위를 넣고 다시 끓인 국을 끓여서 먹었어.